인사말

문화와 예술이 살아 숨 쉬는 명문사학

중앙대학교는 110년의 역사 속에서 ‘의와 참’의 가치를 지켜오며
교육과 연구, 문화와 예술이 조화를 이루는 명문대학으로 성장해 왔습니다.
이러한 전통 위에서 우리는 더 큰 도약을 준비하고 있으며,
창의와 상상력은 중앙대학교의 미래를 여는 중요한 동력입니다.

많은 중앙인들이 문화예술과 콘텐츠 산업 현장에서 세계와 소통하며
중앙의 이름을 빛내고 있는 모습은 우리 모두에게 큰 자긍심이 되고 있습니다.

1999년 개관한 중앙대학교 아트센터는 다양한 공연과 프로그램을 통해
구성원과 시민이 함께하는 창의와 교감의 공간으로 자리해 왔습니다.

앞으로도 중앙대학교의 미래를 위한 상위차원의 가치를 바탕으로,
예술과 학문이 만나고 창작과 산업이 이어지는 문화예술 플랫폼을 구축해 나가겠습니다.
이를 통해 K-컬처와 문화기술(Culture Technology)이 새로운 창의적 가능성을 확장하고,
대학과 사회를 잇는 열린 문화공간으로 자리매김하겠습니다.

중앙대학교가 협업과 연대를 통해 함께 성장하는 글로벌 대학으로 나아가는 길에서,
아트센터가 사람과 공동체를 이어 주는 문화예술의 중심 공간으로
더 큰 울림을 전해주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학교법인 중앙대학교 총장 박세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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